새누리공동체철학

내안에 피난처가 없어서 마침내 나는 이곳으로 왔습니다.
다른 사람의 눈과 가슴으로 내 자신이 나를 똑바로 볼 수 있을 때까지 나는 계속 나아갑니다.
내가 나의 비밀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을 때까지 나는 평온하지 않습니다.
나 자신을 다른 사람들이 알게 될까 두려워하면 결코 나 자신이나 그들을 알 수 없으며, 혼자 혼돈 속에 남겨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들의 공동체가 아니라면 어디에서 나 자신을 똑바로 비추어 볼 수 있겠습니까?
같은 목적을 지닌 우리가 이곳에서 함께 찾고 나눌 때 나는 있는 그대로의 참된 내 모습을 똑바로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이제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나는 더 이상 혼자가아니고 나 자신과 다른 모든 사람들 안에 살아 있습니다.

생활철학

  • 정직하자
  • 책임감 있는 사랑과 관심을 갖자
  • 나누지 않는 한 간직할 수 없다
  • 우리의 환경을 신뢰하라
  • 지위를 얻기보다는 성숙하라
  • 용서하자
  • 보상은 당연하다
  • 공짜는 없다
  • 마치 그런 것처럼 행동하라
  • 깨닫는 것이 살아있는 것이다
  • 이해 받기보다는 이해하라
  • 뿌린대로 거둔다
  • 겸손하자
  • 인내하라
  • 요구할 때 한 번 더 생각하자
  • 당신만이 할 수 있지만, 당신 혼자서는 할 수 없다

평온함을 청하는 기도

하느님 어쩔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함을 주시고
어쩔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그리고 이를 구별하는 지혜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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