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늘의 철학
작성자 과제몰라 등록일 2019-12-11 조회수 126
내용
오늘의 철학

날짜 :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제목 : 내 안에 피난처가 없어서 마침내 이곳으로 왔습니다.
작성 : 심 O 균

나는 이 철학을 대할 때마다 신께 감사한다.
이 철학이 나에게는 거의 70년 내 인생을 180도로 바꾸어놓은 철학이기에 지금도 나는 3년 전 2016년 11월 20일 처음으로 연수 새누리 재활시설에 첫 발을 내디딜 때만 해도 내가 이렇게 변할 줄은 정말로 생각조차 못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내 생활에 일부분으로 변할 줄이야!

나는 생각한다. 신께서 어여삐 여기시어 마지막 가는 길에 그동안 못난이로 살아온 나의 인생에 조금이나마 사회에 도움이 되는 그래서 지난 잘못을 조금씩 갚으면서 진정한 인간으로 살아가게 해주신 것 같다.

우리 스태프 선생님 그리고 회원 선생님들이 모두 하나 되어서 단주와 올바른 삶을 위하여 오늘도 오늘 하루를 기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게 해준 우리 새누리 식구들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해주시기를 신께 열심히 기도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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