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늘의 철학
작성자 소리바다 등록일 2019-09-26 조회수 329
내용
오늘의 철학

날짜 : 2019년 9월 26일 목요일
제목 : 부모님을 용서하자
작성 : 박 O 형


저는 항상 마음이 불안하게 살아왔습니다.
저는 고아원, 그리고 친척집에서 살아왔고 그 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계속 일해왔습니다.
하지만 저의 마음 한 구석에는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원망하면서 나를 왜 태어나게 해서 이렇게 힘들게 살게 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날마다 부모님을 원망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철 없을 때의 생각을 못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부모님이 살아계셨으면 하는 절실한 생각이 듭니다.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부모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이제야 느끼기 때문에 이곳 공동체에 더욱 감사한 마음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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