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늘의 생각 "말복"
작성자 멋진영재 등록일 2018-08-16 조회수 58
내용
오늘의 생각
“말복”
2018년8월16일
이 0 규
24 절기중 하나인 말복
“먹기도 싫어도 억지로 넣어라” 가난한 살림에 삼계탕 끓이어 누이와 동생들 몰래 상위에 올리며드리는 어머님 말씀을 그때는 “극성”으로 알았었다 “오늘을 술 없이 먹어봐”어김없이 이어지는 당부와 “경고” 말씀 그 여름날 그 분은 왜 당신 일생의 가장 큰 가치로 생각한 큰자식은 복날보식을 “술”과 당부하며 “경고”를 하셨을까?
뜨거웠던 그해 복날 내 어머님은
아마도 2018년 말복 즈음 술을 끊고 온전히 살아가야 하는 큰 자식의 뜨거운 여름날 회복으로 가는 복날의 충동을 걱정을 하셨는가 보다
목록보기

전체댓글수 0 욕설이나 비방 댓글은 누군가에게 큰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quick link

  • 이용안내
  • 시설안내
  • 오시는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