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늘의철학"우리의 환경을 신롸하자"
작성자 멋진영재 등록일 2018-08-16 조회수 125
내용
오늘의 철학
“우리의 환경을 신뢰를 하자”
2018.8.16.
성 0 라
오늘의 철학이 “우리의 환경을 신뢰를 하자”를 샛강을 하면서 나는 그 동안 내주의 환경에 대해 믿음이 있었는지 생각해보았다
나는 어렸을 때 칭찬받고 싶어 하는 아이였다 부모님이 공부를 잘하면 동생에게 양보를 잘하면 좋아해주시겠지 라는 생각이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칭찬반기 위해서 공부를 했었다. 내가 진짜 관심 있었던 것을 부모님께서 반대했었고 부모님께서 반대하시며 방향도제대로 못하고 바로 수긍했다 이렇게 나는 부모님의 사랑에 “조건을” 붙어서 생각하다 보니 공부를 잘하지 못하면, 동생에게 그리고 남들에게 착하게 대하지 않은 면 부모님께 사랑 받지 못할 것이라고 마음 깊게 생각 했던 것 같다 부모님의 잔소리나 꾸지람이 내가 공부를 못해서 혹을 돈을 많이 벌지 못해서 이렇게 애기하시는 것으로 들렸었다
일 년 전쯤 결혼약손을 했던 사람하고 해어졌다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이라 굉장히 힘들었는데 그 중에서도 걱정스러운 것 부모 이였다. 결혼애기도 오갔던 터라 부모님도 기대가 크셨는데 그 기대를 저 버리 것 같아 마음이 더 안 좋았다, 부모님이 나를 탓할까봐 무서움도 켰다.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부모님은 오히려 나를 위로해주셨다. 특히 아버지가 내 마음이 다쳤을까 눈물을 흘리셨다는 애기를 듣고 나니 나만 가족을 믿지 못해 던 것 아닌가 생각이 들였다. 부모님을 조건 없는 사랑을 주셨는데 나만 그 사랑에 조건을 붙였건 아니었을까.
그 후부터는 가족들을 믿기로 했다. 가족들이 내가 잘되기로 바라는 마음이 진심이라는 것을 믿으니 잔소리나 꾸지람으로 들리던 말들에서 애정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믿는 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 것 같다. 특히 진심으로 믿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굴하고 일단 믿는 사이가 되면 그 사에는 특별한 힘이 생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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